두통
오랜만에 찾아오는 두통 시간이다.
아마 일교차가 컸고, 오늘은 어제 새벽 4시 넘어서 잠에 들고 8시에 일어나 발표 준비하고, 또 세미나 듣고 이런저런 행정 전화 일들 등에 휩싸여서 신경 쓸 일이 많아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오랜만에 비타 500도 마시고 타이레놀도 하나 뜯어서 복용하고 했는데도 크게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무래도 잠을 좀 푹 자야 통증이 사라질 듯 싶은데... 흠...
다들 너무 바쁘게 살고 열심히 산다. 아 머리가 아파서 아무것도 신경 쓰고 싶지가 않다. 기록이라도 해야 하겠다고 (일기도 쓸 컨디션이 아니라서) 노트북을 켜고 책상에 앉아(?), 서(?) 있는데... 하 내가 잘 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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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입니다.
푹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