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번째 이야기 - 친구 아들, 첫째 딸 과 아들 과 함께 오늘 하루도 (30.12.25)
오늘 친구가 출근을 아들이랑 같이 한다고 하길래, 친구 아들을 내가 봐준다고 했다
우리 첫째와 너무 잘 놀고, 거기다가 우리 아들이 엄청 잘따른다 ㅎㅎ
남자 형아는 처음 봐서 그런거 같다
친구 아들이랑 5일 차이로 늦게 태어난 우리딸
진짜 오래간만에 이년전에 보고, 어제 잠깐 보았는데 서로 처음은 어색 하다가 인제는 안 어색해 하는거 같다 ㅎ
오늘은 아침에 친구가 우리 집에 대려다주고, 같이 점심을 먹고, 둘째가 낮잠에서 자고 일어나서 우리는 노엘때만 열리는
공원에서 꾸민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
이렇게 같이 간지 이년전이다 ㅎㅎ 같이 놀이동산 갔을때는 내가 우리 둘째를 임신 했을때 였다 .
놀이기구도 타고 , 맛있는 크랩도 먹고, 솜사탕도 먹고
밖에서 한시간 반정도 있었는데 어휴ㅜㅜ 너무 추워서 발이랑 손이 꽁꽁얼었다
후다닥 들어와서, 우리딸도 추웠는지 오자마자 the vert à la menthe 차를 친구한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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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