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9번째 이야기 - 서둘러 서둘러 9시 30 출근(08.01.26)

in #krsuccess7 days ago

오늘의 출근은 아홉시 반 출근이여서 , 딸은 내가 대려다 주고 , 아들은 남편이 대려다 주었다 .
8시30에 전철을 타야해서, 후다닥 8시 35분까지만 대려다 주고 전철을 탔다 .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