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2번째 이야기 - 우리 딸 최고 고마워(01.02.26)
오늘 첫째랑 둘째랑 같이 장을 보고 와서 청소를 하고 점심을 먹고 둘째를 재우고 ,
나왔는데 세상에나 여기저기 정리를 엄청 잘해 놓아서 깜짝놀랐다
첫째딸 왈 " 이렇게 정리를 해야지 아빠가 집에 들어온다고 한다 ㅎㅎ
어제 아빠한테 들었다고 한다, 집이 어질러져 있으면 집에 들어오고 싶지 않다고...
그런데 ,,, 우리 둘째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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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