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5번째 이야기 - 오래간만에 날씨 좋은날 (04.02.26)
오늘 쉬는날인데 해가 쨍쨍 나고 날씨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모든 빨래 들을 하고, 대청소도 하고 창문까지 다 닦고 나닌깐 기분이 너무 좋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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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5 days ago

오늘 쉬는날인데 해가 쨍쨍 나고 날씨가 너무 좋았다 .
그래서 모든 빨래 들을 하고, 대청소도 하고 창문까지 다 닦고 나닌깐 기분이 너무 좋았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