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번째 이야기 - 날씨가 화창한 날(08.02.26)
진짜 진짜 오래간만에 해가 쨍쨍 해서 이불 빨래랑 나머지 남은 빨래를 다 하였다
너무 속이 시원했다 ㅎㅎ
그리고 나서 애들이랑 같이 공원에 가서 첫째랑 둘째랑 같이 즐겁게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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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5 hours ago

진짜 진짜 오래간만에 해가 쨍쨍 해서 이불 빨래랑 나머지 남은 빨래를 다 하였다
너무 속이 시원했다 ㅎㅎ
그리고 나서 애들이랑 같이 공원에 가서 첫째랑 둘째랑 같이 즐겁게 보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