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번째 이야기 - 일요일 휴식 (22.02.26)
일요일 휴식날은 나름 너무 바쁘다
우리 둘째는 출근 안하는 날에만 더 보채는거같다. 시부모님과 있을땐 안보채는데, 내가 있는날에 뽕을 뺄려고 한다 ㅎㅎ
너무 긔엽고 사랑스런 우리 아들
딸은 항상 둘째만 같이 있어준다고 항상 삐져있다
항상 미안한 우리 첫째 딸 나중에 크면 알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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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days ago

일요일 휴식날은 나름 너무 바쁘다
우리 둘째는 출근 안하는 날에만 더 보채는거같다. 시부모님과 있을땐 안보채는데, 내가 있는날에 뽕을 뺄려고 한다 ㅎㅎ
너무 긔엽고 사랑스런 우리 아들
딸은 항상 둘째만 같이 있어준다고 항상 삐져있다
항상 미안한 우리 첫째 딸 나중에 크면 알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