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번째 이야기 - 우리 아들이 또열이 .. (08.04.26)
우리 야들이 어제 저녁 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다. 한달에 한벌꼴로 열이 나는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춤도 추고 너무 좋아서 탁아소 보냈는데 안떨어 질려고 한다 ,
혹시나 열이 나면 전화 주라고 했는데 간지 30분 만에 전화와서 둘째 아들 집에 대리고 갈수있냐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대리고 집으로 왔다
첫째는 울고 불고 난리다, 일주일에 단 하루 수요일에 단둘이 있는날인데, 왜 대리고 오냐고
너무 서럽게 울면서 호ㅏ가 나있었다 어휴
그래서 우리 딸과 같이 둘이서 첫째 수업 끝나고 둘이 같이 장을 보러 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우리 큰딸은 열살이여도 아직 아기인가 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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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