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 번째 이야기 - 우리 아들이 열이 ..(09.04.26)
밤만되면 우리 아들열이 거의40도까지 올른다 ㅠ 잠도 못자고 힘들어 했다
우리 아들은 열패치를 싫어한다면서 수건으로 닦는것도 싫어한다 혼자 끙끙 앓는다 ㅜ 가여워라,,
다행이 어머님이 내일 출근하닌깐 자라고 해서 다행이 방에 들어가서 자서 다행이 세시간 정도는 푸욱 잤다
어머님 덕에 정말 다행이 잘수 있었다 너무 어머님께 감사 고마웠다
아침에 일어난선 신이났는지 혼자 탭댄스를 하면서 박수도 치고 난리다 ㅎㅎ
오늘은 그래서 탁아소 안보내기로 하고 첫째 학교에서 파업을 해서 우리 딸과 아들이랑 어머님한테 맡기고 출근 !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1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