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번째 이야기 - 기나긴 하루 (16.04.26)
오늘 해가 엄청 좋았다 ,그래서 그런가 매장에 손님이 한명도 없어서 ,.오늘 아주긴 하루였다
오늘따라 알러지가 엄청 심해져서 콧물이 질질질 하루종일 코를 훌쩍 훌쩍 알러지약을 먹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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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1 days ago

오늘 해가 엄청 좋았다 ,그래서 그런가 매장에 손님이 한명도 없어서 ,.오늘 아주긴 하루였다
오늘따라 알러지가 엄청 심해져서 콧물이 질질질 하루종일 코를 훌쩍 훌쩍 알러지약을 먹고 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