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4번째 이야기 - 오늘도 남편과 밖에서 (17.04.26)
오늘도 남편과 남편 친구 동생이 온다고 해서 트렁킬 하게 첫째와 둘째를 맡기고 저녁을 먹었다
너무 좋고 행복하였다
시부모님이 계셔서 얼마나 행복 한지 모르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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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9 days ago

오늘도 남편과 남편 친구 동생이 온다고 해서 트렁킬 하게 첫째와 둘째를 맡기고 저녁을 먹었다
너무 좋고 행복하였다
시부모님이 계셔서 얼마나 행복 한지 모르갰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