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6번째 이야기 - 우리 딸과 아들(19.04.26)ajh912 (62)in #krsuccess • 8 days ago (edited)오래간만에 딸과 아들과 셋이서 산책을 하였다 ㅎㅎ 그새 엄청 큰 딸과 아들 사랑스럽고 너무 자랑 스럽다 엄마가 힘드닌깐 둘째가 안타는 오토바이 자전거를 든다고 하고, 우리 둘째는 인제 제벌 잘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