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6번째 이야기 - 우리 딸과 아들(19.04.26)

in #krsuccess8 days ago (edited)

오래간만에 딸과 아들과 셋이서 산책을 하였다 ㅎㅎ
그새 엄청 큰 딸과 아들 사랑스럽고 너무 자랑 스럽다
엄마가 힘드닌깐 둘째가 안타는 오토바이 자전거를 든다고 하고,
우리 둘째는 인제 제벌 잘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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