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번째 이야기 - 우리 귀염둥이 둘째 (20.04.26)
어김 없이 아침이면 나는 첫째를 대려다 주고 둘째는 어머님이 대려다 주신다 ㅎ
오늘은 큰유모차를 골라서 그걸 타고 탁아소를 갔다
나가기전 엘레베이터 안에서 항상 쪽쪽이를 나한테 준다 . 오늘은 쪽쪽이를 나한테 주고 난후 밖에 나가서 어머님 한테 웃으면서 주머니에 있는 한개 남은 쪽쪽이를 꺼내면서 여기 있지롱 표정으로 어머님을 보여주었ㄷㅏ고 한다 ㅎㅎ
너무 웃겨서 ㅎㅎ 너무 긔엽다 우리아들
지금 태어난지 824 일 되는날인데 벌써 불어로 moi , chaud, ici, papi, mamie , mamon ,papa
중국 어로는 씨에 씨에
영어로는 me
한국어로는 누나
우리둘째 언어 천재 인가보다 ㅎㅎ
너무 귀엽다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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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