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 번째 이야기 - 하루종일 차안에서 디종으로 고고(21.04.26)
오늘은 넉넉하게 ㅊㅣ과약속을 14시 30으로 잡고 , 천천히 국도를 타고갔다
한번도 멀미를 안했는데 오늘은 둘째 대신 내가 멀미를 하는거 같다 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ㅠ 하루종일 잠을 잤다 속이 울렁울렁
아침 8시반에 나가서 디종에서 한시간? 정도 치과를 보고, 집에 돌아오닌깐 20시30 분
하루종일 차안에서 투어를 했다 멀미와 함께
운전을 하루종일 해서 수고한 우리 남편,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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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