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1 번째 이야기 - 말썽 꾸러기 우리 아들 (24.04.26)

in #krsuccess3 days ago

말썽꾸러기 우리 아들 때문에 어머님이 하루종일 밖에서 계셨다
신발을 밖에 던져서,어머님이 복도로 가지러 간사이에 그사이에 문을 닫아버렸다
어머님은 열쇠랑 핸드폰이랑 아무것도 안가지고 나온 상태인데,,,,,
그래서 어쩔수 없이 어머님이 하루종일 밖에서 우리 오기만을 기달리셨다 ㅜ
다행이 날씨가 좋아서 도서관에 갔다가 , 공원 두바퀴 돌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드시고 어휴 ..너무 고생을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