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0% ㄷㄷㄷ
지난 연휴 고흥을 내려가는데
중간에 휴게소에서 충전을 해야겠다 싶어서 보니
주행가능거리 50km 정도 남기고 휴게소에 도착하겠다 싶어 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다보니..
길이 막히는지 안내가 바뀌어서 국도로 안내를하고
다음 휴게소를 보니 20km 정도 갈 배터리를 남기고 도착하겠다 싶었는데...
차도 막히고
오르막길이 나오니 배터리도 빨리닳고 해서
중간에 차가 멈추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몇번 경고가 나오면서도
배터리 0%라고 뜨고도.. 2km를 더가서 간신히 휴게소에 도착을 했네요 ㄷㄷㄷ
정말 중간에 멈춰서 긴급출동을 불러야 하는건아닌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다 일정도있어서 정말 마음을 졸였네요
안주인님은 담부터는 꼭 미리미리 충전을 해놓아야 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급하게 충전기 물리느라
충전기 물리고 사진찍을때보니 1% 차있네요 하하
정말 또다시 경험해보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심장 쫄깃했겠습니다. ㅎ
넵 정말 쫄깃쫄깃했네요
허허 무섭…
ㄷㄷㄷ 했네요
전기차 충전소가 많지 않아서 문제네요.
적은건 아닌데 국도로가니 답이 별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