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895] 언덕위의 집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rsuccess • 6 days ago 가족이 함께 사는 건 평범하면서도 가장 큰 행복이지요.^^
맞아요. 이제 두달이 되어 가는데 제가 없는 삶이 익숙해지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제가 없어서 불편해지는 것도 싫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