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다쟁이 #962] 동료의 갑작스런 퇴사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8)in #krsuccess • 2 months ago 아이고 저런 ㅠㅠ 가족들도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요…
딸이 이번에 수시로 간호학과에 합격해서 다행히(?) 엄마 치료에 동행을 해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