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
다시 한번 더 휴직을 쓰게 될 것 같다.
이번에는 두번째이니 만큼 알차게 준비해 봐야겠다.
일단 첫번째로 PT를 끊어서 제대로 운동해 볼 계획이다.
그리고 지금은 엄마의 주보호자가 누나들인데, 휴직을 하게되면 내가 주보호자가 될 듯하다.
또 휴직을 쓰게되면 내가 전근을 가게되는 시기가 밀려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더 오래 함께 있을 듯 하다. 와이프의 휴직급여 수급 기간이 늘어나는 건 덤이다.
오늘 차장님께 얘기를 드렸다. 다음주에는 부장님께 얘기를 드릴 예정…
아무쪽록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휴직도 성공적으로 할 수 있기를~
화이팅!!
2025.12.19
여러가지 일이 있으니 휴직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생각을 정하니 맘이 뜨는 느낌입니다. 잘 다잡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