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병의 이야기(54)

<대통령 각하 압록강수 잡사 보십시요(20)>

김일성은 6.25 전쟁의 패인을 이렇게 말하였다. 남한을 섬멸 하지 않고 남한을 밀어 냈다는 것이 실패였다. 인민군 제2사단은 수 시간만에 49%의 사상자가 났다. "아군은 없는데" 어떻게 저런 피해자가 날수 있을까? 순식간에 원자탄이 아니고서야? 인민군의 피해자를 누가 지휘하여 4~5,000명의 사상자의 피해를 단시간에 입게 하였나! 그러함으로써 아리송하게 한국전쟁중 최대의 미스터리 6.25 춘천전투라는 제명으로 KBS에서 보도한 바 있다.

지역 지휘관들은 6.25전쟁이 발발 전날에 전군지휘관회의 개최로 육군본부로 상경하였고 우중이었다. 전선에는 부대 지휘관은 없었다. 춘천전투 전과보고를 우습게 여겼다. 그런 전과가 나올 수 있나! 있을 수 있나! 아예 무시했다 그것은 자신들이 지휘를 하지 않았고 보지도 못했다. 책임감도 있었다. 당시 춘천전투 지역부대장은 쏘련에서 한국에 기증한 6.25전쟁의 선제공격하여 즉, 남침하여 사단병력의 피해자가 49%였다는 "김일성의 직접보고"를 듣고 그때에 춘천지구에 제7연대장 대령 임부택(육사1기)은 6.25전쟁 50여년후에 춘천전투를 총지휘하여 기습한 인민군 사단병력 49%의 피해를 주어 섬멸하였으며 3일간의 전투를 지연시킨 위훈으로 태극훈장을 추수하였다는 실사례가 있다.

또한 전사에는 6.25 그때 제7연대는 제6사단에 예비연대였다.6.25춘천전투 그날에는 참전하지 않았다. 하물며 "고이형근 대장"의 회고록에는 6.25전쟁 발발시 상황에 관하여 심각하게 언급하였다.

시간이 흘러서 10년 지난 6.25전쟁 60년 부터는 난데 없이, 엉뚱한 무관한, 위인을 내세워서 "내가 춘천전투 지휘자다"하는 적의 주공 방향 병력수도 모르고 어데서 시발하였는지도, 전투장 한번 밟아 보지도 못한 날조하고 설치는 위인은 배경으로 등장 하여 "국민일보" 상에 99%의 조작으로 춘천전투의 진상인 것 처럼 보도는 진정 통탄하지 아닐 수 없다. 국가를 모독한 행위다. 육군의 전사를 불신행위다. 연출한 위인은 그때 직책은 대대보급관 또는 보좌관으로서 쏘련에서 기증한 6.25전쟁의 관한 쏘련 문서가 세상에 공개하였고 증인도 여러 사람있다. 생각해보라! 왜 점점 복잡하게 가짜를 만들어서 진짜로 둔갑하고자 하는가? 공명심 때문이가? 춘천전투의 전사를 양두구육하여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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