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271

in #life3 days ago (edited)

2026.1.13(화)

양양 설해원 숙소.
마운틴스테이 9동.

넓고 깔끔하다.
간단히 데워 먹을수 있는 전자렌지와 전기포터 정도는 구비되어 있다. 아이들이 배고플 때를 대비해서 호빵과 컵라면을 사왔는데 잘한것 같다. 네스프레소 커피머신과 캡슐이 4개 구비되어 있다. 커피 맛이 참 좋다.
숙소는 복층이고 아래층은 티기보고 아이들 간식 먹는공간, 윗층은 씻고 쉴수 있는공간이다.
윗층에는 산책로와 연결되는데 동해바다와 양양공항 활주로가 보인다. 확 트인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가슴이 뻥 뚤리는 기분이다. 침실에서는 반대쪽 산뷰. 사방에 보이는 풍경 하나하나가 예술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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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인근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