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273cabbagelover (65)in #life • 8 hours ago 2026.1.13(화) 새해 첫 일출은 아니지만 내가 처음 봤으니 그냥 첫 일출이라고 생각하자. 아름답다. 아이들은 일어나기 싫다고 해서 아내와 둘이서 나갔다. 칼바람이 살을 에었지만 새해를 보는 기분이 좋았다. 새해 병오년에도 건강하고 좋은 일이 가득하길 빌었다. 숙소에 들어와서 네스프레소 커피한잔 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읽었다. 몇개월전에 읽으려고 사둔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이번 휴가 때 다 읽을수 있을까.ㅎㅎ 여행. 그리고 여유로운 아침 #korea #kr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