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276
2026.1.14(수)
어제 일출은 구름에 가려서 잘 볼 수 없어서 오늘 다시 나갔다. 일출시간 7시38분 어제보다 3분 빨라졌다. 오늘은 구름한점 없는 완전한 일출을 봤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나가서 소원을 빌었다. 사춘기 아이는 남자친구와 다이어트,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 가족의 건강을 빌었다. 쩝.


어제 먹었던 물곰탕이 매우 성공적이어서 시내로 아침식사를 하러 나갔다. 황태해장국을 먹으러 찾아보다가 감나무식당이 유명하다고 해서 갔더니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식당 내부공사 중이란다.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기사식당으로 갔다. 나와 아내는 가정식백반(황태해장국), 아이들은 갈비탕을 먹었다. 계란과 생선구이까지 든든하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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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