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286
2026.2.27(금)
날씨가 풀리고 포근해지니 아내가 베란다를 꽃밭으로 가꾸기 시작했다. 알록달록 꽃들이 만발하면 좋겠다. 옛날에는 꽃은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는 꽃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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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7 days ago

2026.2.27(금)
날씨가 풀리고 포근해지니 아내가 베란다를 꽃밭으로 가꾸기 시작했다. 알록달록 꽃들이 만발하면 좋겠다. 옛날에는 꽃은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는 꽃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