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313

in #life3 hours ago

2026.6.3(수)

아이들은 시험기간이라 학원보충수업 들으러가고. 우리부부는 투표를 하고 왔다. 집에 가서 밥해먹기 싫어서 오랜만에 집근처 브런치 먹으러 왔다. 생각보다 꽤 맛이 좋다. 내가 좋아하는 바케트 샌드위치는 먹어본 바케트 중에 손에 꼽힐정도로 맛있다. 맛집을 찾아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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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후 브런치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