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그런 날 / 김숙희]
[괜히 그런 날 / 김숙희]
저수지를 들여다 보다
툭
돌을 던졌다
왜 그러니
찰랑찰랑
실바람이 수면을 닦는다
그립니
붕어 가물치가 뻐끔뻐끔 말을 놓는다
아프니
저수지
딩딩딩 시름겨운 물보라를 산란하다
샅을 틔어
뒷깍단 과수댁 밭고랑으로 스며 들었다
수변가 창포
몰래 몰래 한 낮의 시름을 닦아내는데모두 - 종합 정보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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