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그런 날 / 김숙희]

in #magnetar0last month

[괜히 그런 날 / 김숙희]

저수지를 들여다 보다

돌을 던졌다

왜 그러니

찰랑찰랑
실바람이 수면을 닦는다

그립니

붕어 가물치가 뻐끔뻐끔 말을 놓는다

아프니

저수지
딩딩딩 시름겨운 물보라를 산란하다
샅을 틔어
뒷깍단 과수댁 밭고랑으로 스며 들었다

수변가 창포
몰래 몰래 한 낮의 시름을 닦아내는데모두 - 종합 정보 포털

당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지금, Modoo CMS로 시작하세요.

블로그, 웹사이트, 나만의 브랜드 페이지를 단 3분 안에 만들고
콘텐츠로 수익화까지 한 번에.
Modoo CMS로 당신의 첫 수익을 시작하세요.

지금 시작하기

쉽고 빠른 개설

회원가입만 하면 블로그와 사이트를 3분 만에 만들 수 있어요.

수익화 자동 지원

모두센스, 제휴마케팅, 자체 상품까지
수익모델을 한 번에 연동할 수 있어요.

나만의 디자인

템플릿부터 커스텀까지, 브랜드에 맞는 디자인을 코딩 없이 만들 수 있어요.

당신의 첫 번째 수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면, 오늘 만든 페이지로 내일 수익을 볼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하기 →
Modoo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관리하세요.

© 2025 Modoo Service. All rights reserved.

신고하기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