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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먹스팀) 부산에서의 먹방의 나날들 (feat.몸무게 떡상)
안녕하세요 윤크리님^^
기억하고 말고요~~~
이더 아직 홀드하고 계신가요? 아님 수익실현?
이번에 오셨던 분이 윤크리님 이실줄 알았어요...
약속 못지켜 아쉽고 미안해요....
그 시기에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는 바람에...
다시 만나 반갑네요~~~~~
부산 꼭 가서 위에 음식들 다 먹어보고 싶네요!
작년 떡상장에 1000불에 5개 팔고 그대로 홀딩중
입니다 ㅜㅜㅜ그때 팔았어야 했는데,,,
뉴욕에서 뵙고싶었는데 저도 아쉬웠어요
블로그 정원 사진이 울팡님 같아서 ^^
그땐 다들 코린이었죠 :)
가끔 소식나누며 지내요 ^^
그래요 코인판 시계가 빠르다더니 정말 그러네요 아주 오래전 추억처럼....
올 해는 스님따라 대박납시다!
자주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