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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긴 터널의 끝

in #restart21 hours ago

힘내세요~

순간 생각 난 짧은 글)
태어나는 순간 이 삶은 고통의 연속이리라...

누가 이 삶이 고통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어느 누가 내 삶이 고통이라고 말해주는가...

말하는 순간 나의 약점을 상대방에게 노출하게 될텐데...

스팀잇이라는 익명의 게시물에 나의 고통을 외쳐본다.
그래도 이 고통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이 원인을 찾아야 그 고통이 없어지리라...

이 원인 도저히 알 수 없다.

태어나는 순간 삶은 고통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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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꼭 사라지지 않더라도, 그 속에 행복도 함께 있는 거 같아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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