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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CT] 스팀코인판은 운영진이 돈을 벌기 위한 도구일까?

in #sct7 years ago

이미 본래 포스팅에 댓글을 달았지만 여기에 동일한 내용을 주셨으니 해당 댓글 먼저 첨부합니다.

하드캡이라는 개념이 어울리지 않는 토큰 이코노미에 억지로 하드캡이라는 개념을 만들고 계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해하는 하드캡은 발행량을 정해서 발행을 하며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모금액의 상한선입니다. 그렇다면 SCT의 하드캡은 약 160,000스팀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토큰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 때문에 Q가 증가하며 시스템 상으로는 P X Q의 방식으로 시가총액이 증가하는 걸로 나타날 수 있지만, 실제로는 Q의 증가와 동시에 P가 감소하므로 시총이 40억이라는 것은 너무 일률적인 계산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1. 저도 그냥 관심이 많은 홀더 중 하나로, 다른 분의 질의에 대답하시는 걸 들은 내용입니다. 그리고 운영진에게는 추가로 생성되는 인플레이션 중 베네피셔리 10%가 돌아갑니다. 운영진 쪽으로 돌아가는게 없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2. 일단 실명에 대해서는 선무님께서 밝히셨으니 논외로 하고, 매년 40억원어치 토큰이 아니라 매일 48,000개의 토큰이 발행된다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Q는 정해져 있지만 P는 언제나 시장이 정하는 것이니까요

  3. 새로 매일 발행되는 48,000개 중에서 10%는 베네피셔리로 운영진에 나머지 물량의 절반은 저자보상,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큐레이터들에게 돌아갑니다.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운영자가 무조건 피해자다! 라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가장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공익만 추구하는 인간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죠. 경제적 동물인 인간은 사익을 추구하기 마련이고 오히려 저는 그 사익추구 행위를 믿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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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donekim 님도 제가 봐왔던 스캠코인 운영자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인 질문을 맨 앞에 적어 놨는데도 못본척 반박을 위한 반박만 하고 있죠. 표면적으로는 중립을 유지하는 척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평판을 깍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토큰발행자가 판매가로 정한 토큰 가격에 의해 결정되는 모든 토큰 가격의 합.. 이로 인한 마켓캡을 뭐라고 할까요? 적당한 말이 없어서 하드캡이라고 쓰고 옆에 오해의 소지가 없게 (?)표시도 했습니다. 지금 그걸 문제삼는 것인가요? SCT 토큰에 도사리고 있는 엄청난 부조리는 그냥 못본척 하구요?

한번 더 써 드리겠습니다.

지금의 토큰 시세로 봤을 때 발행되는 SCT의 토큰가치는 매일 1200만원.. 일년에 40억원에 가깝습니다. 이게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게 지속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지속가능하지 않다면 누군가는 경고를 해야겠지요? 말도 안되는 가격에 초기가격 형성을 유도해서 이익을 얻은 사람이 있으면 뭐라고 해야겠지요? 그럼 donekim님이 뭔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1. 남에게 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이미 운영자가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 48000개의 토큰의 현재가 하루에 1200만원, 한달에 3억6천, 일년에 40억원입니다. Q가 어쩌고 P가 어쩌고 말하는 것은 본질 흐리기입니다. 앞으로 발행될 토큰의 가치를 추산하는데 현재의 토큰가격을 사용하지 않으면 뭘로 할까요? 매일 매일 말도 안되는 양이 말도 안되는 가치로 발행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3. 매일 현재가로 120만원.. 일년이면 4억여원이 운영진에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운영자가 가장 큰 피해자가 될 수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가장 큰 피해는 SCT의 불투명하고 타당하지 않은지 모르고 투자하는 투자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