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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CT] 스팀코인판은 운영진이 돈을 벌기 위한 도구일까?

in #sct7 years ago (edited)

안타깝지만 donekim 님도 제가 봐왔던 스캠코인 운영자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인 질문을 맨 앞에 적어 놨는데도 못본척 반박을 위한 반박만 하고 있죠. 표면적으로는 중립을 유지하는 척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평판을 깍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토큰발행자가 판매가로 정한 토큰 가격에 의해 결정되는 모든 토큰 가격의 합.. 이로 인한 마켓캡을 뭐라고 할까요? 적당한 말이 없어서 하드캡이라고 쓰고 옆에 오해의 소지가 없게 (?)표시도 했습니다. 지금 그걸 문제삼는 것인가요? SCT 토큰에 도사리고 있는 엄청난 부조리는 그냥 못본척 하구요?

한번 더 써 드리겠습니다.

지금의 토큰 시세로 봤을 때 발행되는 SCT의 토큰가치는 매일 1200만원.. 일년에 40억원에 가깝습니다. 이게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게 지속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지속가능하지 않다면 누군가는 경고를 해야겠지요? 말도 안되는 가격에 초기가격 형성을 유도해서 이익을 얻은 사람이 있으면 뭐라고 해야겠지요? 그럼 donekim님이 뭔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1. 남에게 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이미 운영자가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 48000개의 토큰의 현재가 하루에 1200만원, 한달에 3억6천, 일년에 40억원입니다. Q가 어쩌고 P가 어쩌고 말하는 것은 본질 흐리기입니다. 앞으로 발행될 토큰의 가치를 추산하는데 현재의 토큰가격을 사용하지 않으면 뭘로 할까요? 매일 매일 말도 안되는 양이 말도 안되는 가치로 발행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3. 매일 현재가로 120만원.. 일년이면 4억여원이 운영진에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운영자가 가장 큰 피해자가 될 수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가장 큰 피해는 SCT의 불투명하고 타당하지 않은지 모르고 투자하는 투자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