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가는 길 #422 - 비트코인 관련 영상들 보는 중
비트코인의 폭락이 전세계적으로 빅 이슈가 되고 있다. 나도 전망이 궁금하여 뉴스와 영상을 찾아보는 중이다. 머지 않아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긍정적 의견도 있지만, 앞으로 폭락이 이어질 것이라는 반대 의견도 있다. 이와 같이 상반된 의견들이 대립하는 것을 보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현재로서는 개인의 물량은 줄어들고 앞으로 기관들이 물량을 쓸어담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아직 비트코인을 극소량만 가지고 있는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스팀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로서는 세가지 선택 중 하나를 해야 할 것이다.
(1) 스팀 보상의 일부를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꿔둔다.
(2) 스팀 보상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바로 바꾼다.
(3) 닥치고 스팀 파워 업을 한다. (계란을 나눠 담는 게 아니므로 우선순위 낮음)
하락장에도 오르고 내리고는 반복된다. 소폭 상승할 때, 소량의 스팀으로 (1), (2) 중 하나를 실행할 예정이다.
부자로 가는 길의 지난 이야기
- #421 - Cryptid Hunter는 여전히 원금 회수 중
- #420 - 유동성으로 보유 중인 스팀은 어떻게 할지...
- #419 - 역대급 폭락장 후 회복 그러나 아직 낙관 불가
- 418 - 역대급 폭락장
- #417 - Dual Investment가 눈에 띄었다
- #416 - 아하 토큰 수량 늘리기 (2)
- #415 - 아하 토큰 수량 늘리기
- #414 - 캐시 솔리테어 앱도 놔줄 때가 된 듯
- #413 - 가자고 앱은 놔줄 때가 된 듯
- #412 - 스테픈의 미스터리 박스 열기
- #411 - 스팀 기반 디앱들 사용 현황
- #410 - 또 다시 일어난 관세 이슈 그리고 폭락
- #409 - 이전보다 오른 GAMER 토큰의 스테이킹 보상
- #408 - 갑자기 오르는 GMT, GRND 코인
- #407 - 미스터리 박스의 기대와 리스크 (스테픈)
- #406 - GST 지불하여 미스터리 박스 계속 열기로 (스테픈)
- #405 - 현실화된 GMT 반감기 (스테픈)
- #404 - 현실화된 GMT 반감기 (스테픈)
- #403 - GMT보다 GST 채굴이 더 나을지... (스테픈)
- #402 - 내년부터 GMT는 반감기 예정
- #401 - Cryptid Hunter 원금 회수 중
- #1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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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ask 비트코인이 반감기를 지난 후 70% 이상 폭락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에 관해 설명해 주세요.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에 70% 이상 폭락했다”는 말은 반감기 직후 곧바로 폭락했다기보다, 대체로 반감기 이후 상승 사이클이 진행된 뒤(대개 1년~1년 반 전후) 고점 형성 → 장기 하락(베어마켓) 과정에서 고점 대비 크게 빠진 사례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반감기 = 공급 쇼크(상승 압력)가 “즉시 폭락”을 만들기보다는, 상승을 촉발/강화한 뒤 과열의 반작용으로 큰 조정을 만들었다는 구조입니다.
아래는 대표 사이클을 “고점 대비 최대 낙폭(대략)” 관점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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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년 반감기(11월) 이후 사이클: 2013 고점 → 2014~15 폭락
- 반감기: 2012-11
- 강세장 고점: 2013년 말(약 1,100달러 부근으로 알려짐)
- 저점: 2015년 초(약 150~200달러 구간)
- 고점 대비 낙폭: 대략 -80%~-85%
- 배경 포인트
- Mt.Gox(거래소) 붕괴, 유동성/신뢰 충격
- 당시 시장 규모가 작아 충격에 더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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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년 반감기(7월) 이후 사이클: 2017 고점 → 2018 폭락
- 반감기: 2016-07
- 강세장 고점: 2017년 12월(약 19,000~20,000달러)
- 저점: 2018년 말(약 3,000달러대)
- 고점 대비 낙폭: 대략 -83%~-85%
- 배경 포인트
- ICO 광풍, 레버리지/과열, 규제 이슈 확대
-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고 시장 구조가 미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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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0년 반감기(5월) 이후 사이클: 2021 고점 → 2022 폭락
- 반감기: 2020-05
- 강세장 고점: 2021년 11월(약 69,000달러)
- 저점: 2022년(약 15,000~16,000달러 구간)
- 고점 대비 낙폭: 대략 -75%~-78%
- 배경 포인트
- 글로벌 긴축(금리 인상)으로 위험자산 전반 디레버리징
- 테라/루나 붕괴, 3AC, Celsius, FTX 등 연쇄 신용 경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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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반감기 이후에 이런 “대폭락”이 나오는가? (구조적으로)
1. 반감기는 공급(신규 발행) 감소 → 중장기 수급 개선 요인
그래서 대체로 반감기 “이후에” 강세장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2. 강세장이 과열되면 레버리지와 투기적 수요가 누적
가격이 상승할수록 “빚(마진) + 파생”이 커지고, 작은 충격에도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합니다.
3. 매크로(금리/유동성) 또는 업계 이벤트(거래소/스테이블/대출)로 촉발
2014(Mt.Gox), 2018(규제/ICO 붕괴), 2022(긴축+크립토 신용 붕괴)처럼 “불”이 붙는 재료가 다를 뿐,
과열 → 디레버리징 → 신뢰 훼손 → 장기 하락 패턴은 반복되었습니다.
4. “고점 대비”로 보면 낙폭이 크게 보이기 쉬움
사이클 고점이 과열로 형성되면 이후 되돌림 폭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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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임: “반감기 직후 바로 70% 폭락”과는 구분 필요
반감기 직후 몇 달 내에 곧장 -70%가 나는 형태는 전형적 패턴이라기보다는,
대부분 반감기 이후의 상승 국면을 거친 뒤(시장 참여·레버리지 확대로)
사이클 후반부에 고점 대비 큰 하락이 나타난 사례로 이해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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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면,
- “반감기 기준으로 몇 개월 후에 고점을 만들었는지(기간)”
- “각 사이클에서 어떤 지표(해시레이트, MVRV, SOPR, 거래소 보유량, 금리 등)가 경고를 줬는지”
같은 형태로도 더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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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ult=ChatGPT: prefix question with chatgpt, qwen, llama, deepseek, or grok if you like, e.g. !ask deepseek Your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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