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592
오늘의 Having 일기 #592
No. 592
2026. 08. 02 (일)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5월 13일에 찍은 마제소바 사진
I feel
그날 저녁에 야근을 했다. 저녁은 회사 근처 라멘집에서 카라이(매콤한) 마제소바를 먹었다. 면발은 쫄깃했고, 소스는 매콤하면서도 짭짤하다. 남은 소스로 밥 비벼먹는 것도 일품이다. 야근을 해야 했지만, 저녁을 먹는 동안에는 소소한 즐거움을 누렸다.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다행이면서도 감사했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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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그림입니다.^^
먹는 즐거움이 삶에 비중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