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갈 수 없었다
어제 오후부터 컨디션이 급 떨어지더니 온몸이 아팠다. 겨우 업무 시간을 버티고 집으로 돌아가 아내님이 타온 약을 하나 먹었다. 샤워를 하고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 중간 중간 아파서 깼지만 잠을 많이 잔 덕분인지 많이 호전됐다. 아내님과 셋째는 이제 괜찮은 거 같은데 둘째가 아직 배가 아픈가 보다. 빨리 쾌차하기를...
어제 오후부터 컨디션이 급 떨어지더니 온몸이 아팠다. 겨우 업무 시간을 버티고 집으로 돌아가 아내님이 타온 약을 하나 먹었다. 샤워를 하고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 중간 중간 아파서 깼지만 잠을 많이 잔 덕분인지 많이 호전됐다. 아내님과 셋째는 이제 괜찮은 거 같은데 둘째가 아직 배가 아픈가 보다. 빨리 쾌차하기를...
아이고… 좀 쉬라는 신호인듯요
이번 기회에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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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요즘 주변에 이래저래 아프신 분들이 꽤 보여요.
뭔가 유행처럼...
푹~ 쉬시고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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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에고 ㅠㅠ 환절기라 그런가~
다들 빨리 싹 다 나아라아아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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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쾌유 하실길 빕니다..
저도 다 나았더니 아내와 아들이 아프네요
급격한 온도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한듯 보이네요.
푹 쉬시면 곧 나아질거라 믿습니다.
환절기 건강은 극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푹 쉬시고 쾌차하시기를~~~
파치아고님도 장염 걸리신 것 아니예요? 빨리 회복 되시길...
머 잘못드신건가요 가족들이..다아프다니..주말에푹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