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켜 가는 애터미

in #steem2 days ago

일요일 아침
기온은 차다.
영하 10도다.
그러나 바람이 없으니 그리 추운지 모르겠다.
어제 그제는 그렇게 사납게 바람이 불더니...

애터미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활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선한 일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그런 일로, 그렇게 하다 보면 내게도 도움이 되는
아니 이미 도움이 되고 있다.

애터미로 육체는 물론 정신 건강도 같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게 아니면
지금 뭘 하고 있을 건가 훤히 보인다.
집에만 있다 보면 없는 병도 생기는데 움직이니
운동도 되고 덕분에 건강도 꿈도 키우고 지켜 가는 거 같다고
내 말이 아니고 옆지기의 말이다.

감사한 애터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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