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를 바꾸니 인생이 바뀌었다?! -박현서RMswan1 (74)in #steemzzang • 7 days ago 23살에 결혼, 30대 초반에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새벽마다 요구르트 배달하고 투잡까지 뛰었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절망뿐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인생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51살부터는 다시 21살처럼,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겠다!” 그 꿈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노력이 아니라, '성공할 수밖에 없는 도구'인 애터미를 선택한 결단이었습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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