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

in #steemzzang9 days ago

image.png

원래 숫자에 둔한 나는
계산기도 없고 암산도 어려워
갑자기 계산을 하게 되면 난처하다.

오늘도 상품 대금 계산을 하면서
양쪽이 거스름돈을 지불할 잔돈이 없었다.
내가200원을 떼어먹겠다고 양해를 구하면서
오히려 800원을 보태 주었다.

날도 더운데 긴 얘기 할 것도 없이
수업료 냈다고 생각한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