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

in #steemzzang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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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을 품고 첫 발을 떼던
해오름달 첫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오늘로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결심은 흔들리지 않았는지
돌아보는 날입니다.

내일부터 시작 되는 시샘달에는
그 뜻을 견고히 세우고 굳건히 나아가기를
다시 한 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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