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

in #steemzzang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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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창의문이 보였다.
잠시 숙연해지기도 했고 벅차기도 했다.
그러나 까닭모를 부채감이 끝끝내 따라다녔다.

윤동주 문학관이 가까운 곳을 지나며
다시 찾고 싶은 마음도 한 몫했다.

시간이 된다면 한양도성 탐방이나
북촌길을 걸어볼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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