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steemzzang • 21 days ago 멀리서 창의문이 보였다. 잠시 숙연해지기도 했고 벅차기도 했다. 그러나 까닭모를 부채감이 끝끝내 따라다녔다. 윤동주 문학관이 가까운 곳을 지나며 다시 찾고 싶은 마음도 한 몫했다. 시간이 된다면 한양도성 탐방이나 북촌길을 걸어볼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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