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steemzzang • 13 hours ago 조종천 제방길을 걸었다 백로들이 하얀 날개를 펼치고 윤슬이 별처럼 반짝이는 길 벚나무는 아직도 맺힌 게 많은지 꽃눈을 그대로 감고 있는데 버들강아지가 반짝이는 눈으로 말을 걸어온다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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