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steemzzang • 14 days ago 말로만 듣던 지옥철 체험을 한다. 앉을 자리는 고사하고 탈 수나 있을까하며 떠밀려간다. 플랫폼에 서서 승차장 노란 선을 넘지 않나 눈치를 보며 떨고 서있다. 사람이 많은 것도 문제지만 열차가 언제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혹한보다 더 추운 날이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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