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steemzzang • yesterday 가지가 많이 잘려나간 나무와 전신주가 서로 등을 기다고 있다 낯설고 어색한 마음으로 시작한 불편한 동거가 생존의 버팀목이 되기까지 밀고 밀리면서 지금의 모습을 먄들었다 푸드득, 새 한마리 날아간다 그 사이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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