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을 찾아라.

in #steemzzang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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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이화여대가 있는 신촌 일대는 요즈음 외국인 유학생의 급증으로 월세방을 얻기가 무척 힘들다고 합니다.
2021년 9만8천여명이었는데 2025년에는 15만 3천 여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웃돈을 주고 선점을 합니다.
원룸에서 고시원으로 밀려난 청년들 때문에 중장년들이 고시원에서 밀려나고 있다고 하네요.
방이 부족하다보니 방학이 돼도 학기 예약제를 실행하고 나이 제한을 하기도 한답니다.
그러다 보니 월세도 오르고 이대 부근은 보증금 외에 월 794,000원의 월세도 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두고 월세 인플레이션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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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조만간 백 치겠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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