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슬픈 안부View the full contextzzan.atomy (74)in #steemzzang • 11 hours ago 안타 깝네요. 이럴 땐 그저 묵묵히 들어주고 슬픔과 죄책감의 무게를 같이 짊어지는듯한 진심 어린 공감이 가장 필요하리라 봅니다. 인생이란 게 정말 너무 허망할 때가 있죠. 어느 분인지는 모르나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