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산티아고를 그리다) 우리가 먼 길을 걸어온 이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지금은 그때의 기억이 '힘든 상황'이 아니라 '빛나는 추억'이 되었네요.
힘든 건 시간이 지나면 잊는데, 좋았던 건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
지금은 그때의 기억이 '힘든 상황'이 아니라 '빛나는 추억'이 되었네요.
힘든 건 시간이 지나면 잊는데, 좋았던 건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