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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산티아고를 그리다) 우리가 먼 길을 걸어온 이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두 분 존경스럽습니다.
힘들고 귀찮은 일 싫어하는데 그 먼 여정을 소화하셨으니
사는 동안 두고 두고 힘든 상황이 오면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두 분 존경스럽습니다.
힘들고 귀찮은 일 싫어하는데 그 먼 여정을 소화하셨으니
사는 동안 두고 두고 힘든 상황이 오면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그때의 기억이 '힘든 상황'이 아니라 '빛나는 추억'이 되었네요.
힘든 건 시간이 지나면 잊는데, 좋았던 건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