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응모 : 여행지에서 생긴 일] #4-6. [오만] 이제는 다시 갈 수 있을 것 같다.View the full contextlager68 (64)in #tripsteem • 7 years ago 풍경이 황량하네요. 오지여행은 감히 도전하기 겁나네요. 난처한 상황을 어떻게든 헤쳐나가면 오히려 추억이 되더군요.
앞으로 오지 여행의 경우에 한해서는 현지 여행사를 이용할까 해요.
좋았던 점은, 저 난처한 상황에서도 아무도 짜증내지 않아서, 정말 좋은 사람들과 여행하고 있다는걸 새삼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