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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593. 타슈켄트 재래시장을 보고 럭셔리 런치 타임~/ Uzbekistan
물가가 싸서 더 많이 사오고 싶었지만 무겁기도 하고 깨질까 싶시도 해서 한 셋트만 샀어요.
결국 나중에 메드레세 가서 머그컵 하나를 더 사긴 했지만요~^^
물가가 싸서 더 많이 사오고 싶었지만 무겁기도 하고 깨질까 싶시도 해서 한 셋트만 샀어요.
결국 나중에 메드레세 가서 머그컵 하나를 더 사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