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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593. 타슈켄트 재래시장을 보고 럭셔리 런치 타임~/ Uzbekistan
아부다비 근처에서 매년 하는 행사 중에 각국의 사람들이 현지 물건 파는게 있거든요. 그때 이런 알록달록한 그릇 보면서 살까말까 한참 고민했었어요. 당시엔 그릇에 정신이 팔려서 어디껀진 몰랐는데 중앙아시아 어딘가였나봐요 :)
아부다비 근처에서 매년 하는 행사 중에 각국의 사람들이 현지 물건 파는게 있거든요. 그때 이런 알록달록한 그릇 보면서 살까말까 한참 고민했었어요. 당시엔 그릇에 정신이 팔려서 어디껀진 몰랐는데 중앙아시아 어딘가였나봐요 :)
물가가 싸서 더 많이 사오고 싶었지만 무겁기도 하고 깨질까 싶시도 해서 한 셋트만 샀어요.
결국 나중에 메드레세 가서 머그컵 하나를 더 사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