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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593. 타슈켄트 재래시장을 보고 럭셔리 런치 타임~/ Uzbekistan

in #tripsteem6 years ago

아부다비 근처에서 매년 하는 행사 중에 각국의 사람들이 현지 물건 파는게 있거든요. 그때 이런 알록달록한 그릇 보면서 살까말까 한참 고민했었어요. 당시엔 그릇에 정신이 팔려서 어디껀진 몰랐는데 중앙아시아 어딘가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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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싸서 더 많이 사오고 싶었지만 무겁기도 하고 깨질까 싶시도 해서 한 셋트만 샀어요.
결국 나중에 메드레세 가서 머그컵 하나를 더 사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