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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응모 : 여행지에서 생긴 일] #4-6. [오만] 이제는 다시 갈 수 있을 것 같다.

in #tripsteem7 years ago

좋으신 분들을 만나 난관에서 벗어날 수 있었군요.
보험회사가 여행의 기억을 부정적으로 만들어 버린 셈이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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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으신 분들 덕분에 무사히 탈출했는데, 그래서 렌터카 업체 사람까지 쏠랑 믿어버렸나봐요. ㅋ 시간이 약이기도 하고, 큰 돈이지만, 그래도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니 그걸로 됐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조심해야 된다는걸 배우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