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어폰 - 26년1월20일 화
제품명 : Baseus MC1 Pro
구입가 : US$ 36.11
귀찌형 이어폰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최대한 저렴하게 성능은 적당하고 땀에 강한 제품을 찾고 찾아 러너들이 막쓰기 좋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QCY 제품이 모두 1년을 못 버티고 사망했는데요. 헬스장 러닝 머신에서 한시간 정도 걷다 달리기 반복하면 이어폰이 땀에 완전 노출되어 수건으로 닦아내야할 정도다 보니 비싼건 엄두도 못내겠고 이번에는 다른회사 평이 좋은거로 넘어갔습니다.
제품 완성도는 확실히 QCY제품이 좋고 음질은 비슷합니다. 내구성에서 갈릴듯 합니다.
이번에는 최소 2년만 버텨주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땀을 흘리고 흘려도 왜 살은 안빠지는 걸까요? ㅎㅎㅎ
202601200016


아 귀걸이 모양 ㅋㅋㅋ 남자가 하니까 별로인거 같아 전 포기했습니다.
편안함에 한번 빠지시면 못빠져나옵니다. ㅎㅎ
핑크색 케이스가 확실히 이쁘내요
역시 남자는 핑크 인가요 ^^
조명때문에 핑크로 보일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금빛 살짝도는 은색 케이스 인데 케이스는 고급지네요. 이어폰 완성도는 약간 허접합니다. ㅎㅎ
모양도 괜찮아 보입니다. 한번 고려해 봐야겠네요.
땀 범벅만 아니면 쉽게 사망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전 알리거 고장안나던데요..자주 안써서그런가 흐흐
저는 운동할때마다 땀 범벅이라 금방 고장나는거 같아요.